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이 항상 아름다움만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트러블로 인한 속상함을 줄때도 많죠. 때문에 평소 화장품의 성분에 대한 정보도 알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가장 주의해야할 성분 중 하나인 화장품의 방부제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화장품도 식품과 마찬가지로 오래 사용하거나 보관을 잘 못하면 변질이 됩니다. 때문에 화장품에도 방부제를 넣게 되는 것이죠. 사실 화장품 방부제는 전 세계적으로 아직도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만큼 주의가 필요한 성분인데요. 때문에 최근에는 유기농이나 천연 화장품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죠.
천연 화장품은 정말 천연일까?
하지만 유기농이나 천연 화장품이라 해도 방부제나 화학물질이 전혀 안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단, 식약청에서 성분량을 제한하고 있을 뿐이죠. 더욱이 일반 화장품에 비해 기능성이 떨어지고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자칫 잘 못 쓸 경우 오히려 일반 화장품보다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즉, ‘친환경 화장품’ ‘천연성분 화장품’ ‘유기농 화장품’ 등은 일반 화장품에 비해 천연성분이 많이 들어갔다는 말이지 유해성분이 전혀 안 들어간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FDA에서도 천연성분은 합성과 반대되는 용어일 뿐 일반 화장품보다 피부에 더 좋은 것은 아니라고 발표했었죠. 때문에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무조건 천연성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을 고집하는 것보다 차라리 유해성분이 덜 들어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입니다.
화장품 방부제는 발암물질?
화장품의 방부제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의 제품은 파라벤(파라옥시안식향산 에스텔)이나 이미다졸리 디닐유레아 두 가지를 사용합니다. 이름부터 어렵죠. 그 중 파라벤은 유방암 조직에서 발견되는 성분으로 밝혀져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라벤이 유방암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지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만 제기된 상태죠. 뿐만 아니라 파라벤은 남자의 정자수를 감소시키고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주름살과 적갈색 반점이 형성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흔히 화장독으로 알고 있는 접촉성 피부염이나 피부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이 되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억할 것은 이러한 파라벤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잼이나 간장, 소스 등 식품 방부제로도 널리 쓰이다 안정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자 식약청이 부적합 판정을 내려 식품 첨가를 금지한 품목입니다. 그렇다면 먹는 것은 안되고 바르는 것은 괜찮다는 것인데, 과연 그럴까요? 물론 화장품에 함유된 파라벤은 소량이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는 화장품을 거의 매일 바른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초부터 색조까지 거의 대부분의 제품에 들어있기도 하구요. 그러므로 화장품이 흡수되는 성질을 가졌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방부제가 체내에 쌓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립스틱이나 립글로즈의 경우 입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겠죠.
다음으로 이미다졸리 디닐유레아는 파라벤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부제입니다. 파라벤류와 함께 혼합되어 많이 사용되기도 하죠. 미국 피부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미다졸리 디닐유레아는 호흡기나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발생시키고, 심장 맥박수를 증가시켜 심계항진을 유발하고 접촉성 피부염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일본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었고 유럽에서는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 성분인데요.
민감성 피부의 경우 성분을 꼼꼼히 따져봐야...
그렇다면 위 두 성분이 아예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사야겠죠! 하지만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시중에 화장품에는 대부분 들어가 있을테니 말이죠. 더욱이 기초부터 색조까지 화장을 해야 하는 여성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피해갈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방법이 전혀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그나마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위 4가지 성분은 파라벤의 종류입니다. 제가 순서를 매겨 놓았는데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독성이 강한 파라벤입니다. 짐작이 가시죠. 파라벤이 전혀 없는 제품을 찾기는 불가능할지라도 독성이 보다 약한 제품을 찾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피부가 예민하거나 민감성이라면 독성이 약한 파라벤이 든 화장품을 쓰시면 되겠죠.
다음으로 이미다졸리 디닐우레아의 경우 아예 안 들어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그것도 어려울 경우에는 피부 중 가장 민감한 부위인 눈가 바르는 제품(예를 들어 아이크림)만이라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진 그러한 성분들이 유해하다고 해서 안쓸순 없었지만 지금 알려드리는 젬뷰티 제조사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이나 기초제품들은 이런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법이 있어요. 위의 유해한 성분들을 알아보고 그나마 가장 비싼성분의 유해한 성분을 쓰라고 알려주시지만 조금만 더 신경쓰셔서 찾아보시면 실제 대안할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이 있으니 함 알아보세요. 인터넷에 젬파크 주식회사를 치셔서 제품 알아보세요.
jk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유럽이 사용을 하더라도 때문에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죠. 세계적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성분을 마냥 안심하고 사용한다는 것은 현명하지 않겠죠. 그리고 파라벤에 대한 연구결과는 생명과도 직결되는 심각한 결과들입니다. 물론 꾸준히 보고되고 있구요.
그리고 먹는 것보다 규제를 완화해도 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대부분의 의사들과 전문의들도 그러하구요. 연고, 화장품 하나 잘 못발라도 레이저나 수술을 해야할 정도로 심한 부작용을 겪을수 있습니다. 몇 시간의 수술을 성공시키고도 완치가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규제밖에 없다고 봅니다.
화장품 회사를 하시는 것 같은데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로운 정보를 제공한 것이라 생각해주시길...^^
천연화장품 이라고 광고해 놓고 일반 화장품과 다를바가 전혀 없다던지 하는 경우가 너무 많더군요.한 가지 예로 이니스프x 해피바x 에서 무파라벤 이라고 광고해놓고 페녹시에탄올을 첨가하던데 정말 뭥....미??? 그런데 BDIH 인증을 받은 회사의 제품은 좀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천연이든 그렇지 않은 제품이든 정직하게 전성분이 표시되었음 좋겠네요. 방부제가 첨가된 제품은 피해야할 성분 목록이랑 비교해보면 고르기 참 힘들더군요. 천연제품이 마음은 놓이는데 변질가능성에 가격도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정직하게 전성분을 표기해주고 당국에서도 관리를 해서.. 알레르기나 피하고 싶은 성분이 있는지 소비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용.
파라벤에 대해서는 암유발이나 각종 질병에 대해서 논문이나 기사들이 나와서 논란이지만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어떤것을 먹든 구입을 하든 한번에 다 처리를 해야합니다.
보관이 전혀 힘들다는 말입니다.그렇게 되면 엄청나게 큰 손실이 오겠지요. 지금 현재로는 좀더 안전하게 사용할 , 대체할 성분이 발견되지 않아서 사용하고 있는것이고 각 브랜드마다 중요시하는 것과 파라벤 %가 다른데 .천연은 좋지않다라는 의견이 나와 참 안타깝네요. 그렇게 따지면 일반화장품은 100%라고 봤을때 우리몸에 좋은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거기에 대해서 모두들 한번씩 생각을 해봐야 할것같습니다.
보관이 힘든건 아닙니다..재가 천연 화장품에 관심이 있어서 집에서 만들어 써봤는데요 백프로 천연제료로만요..그리고 천연방부제인 비타민e나 자몽씨추출물 내지는 소금약간 넣고 서봤는데 넘 좋더라구요..유통기한은 3개월정도? 피부가 칙칙했었는데 많이 맑아지더군요..
요즘은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사다 썼었는데 이 글을 읽고 보니 꼭 또 만들어 써야겠네요..
정보 감사해요^^
저는 남자학생이라서 그런지 화장은 안하거든요 그래도 스킨이랑 로션은 꼭 꼭바르는 대 어떤 화장품이든간에 피부에바르면 머가 자꾸나더라구여 화장품 끈은지 반년이 넘어가는 그전보다 피부는 좋아졌는대 친구가 그래도 관리는 해줘야하니깐 스킨이랑 로션은 발라주라고 하던대 이 글 보니깐 천년 화장품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도 님과 같이 뭔가 얼굴에 바르면 무조건 나는 피부예요. 일반 화장품은 절대로 못써요. 친구가 말하는 관리는 그런 화장품이 맞는 사람한테나 관리죠, 님에겐 독이예요. 요즘 아무 화장품이나 천연이라고 난립하는데, 님이 잘 골라쓰셔야해요. 한 십년 고생하고 우연히 알게된 화장품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면 광고처럼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하여튼 .. 피부과에서 파는 화장품도 거의다 방부제 많이 들어가니 취사선택하세요.
민감성 피부일 가능성도 있구요.
아니면 건성이거나 지성인데 그 반대의 화장품을 썻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본인의 피부타입에 대해 알아보세요. 그런 후 적당한 화장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제 생각엔 님의 경우는 꼭 방부제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할 경우에는 진료를 받아보시구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장품에 관해서도 공부해볼까 합니다. 할 게 너무 많네요.....잘읽고 갑니다~ ^^
2010/03/05 11:03정말 열정적이십니다. 부럽^^
2010/03/05 11:05좋은 하루 되세요..
지금까진 그러한 성분들이 유해하다고 해서 안쓸순 없었지만 지금 알려드리는 젬뷰티 제조사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이나 기초제품들은 이런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법이 있어요. 위의 유해한 성분들을 알아보고 그나마 가장 비싼성분의 유해한 성분을 쓰라고 알려주시지만 조금만 더 신경쓰셔서 찾아보시면 실제 대안할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이 있으니 함 알아보세요. 인터넷에 젬파크 주식회사를 치셔서 제품 알아보세요.
2010/03/06 01:24앗 유부빌더님 여기서 뵙다니 무지 신기 흐흐
2010/03/08 13:00앗 raeng님!!! 여기서 또 뵙네요~ ㅋㅋㅋ 방가방가
2010/03/08 23:56오우~! 이게 진정 블로그의 힘이 아닐까요? ㅎㅎ
2010/03/09 12:35마치 이산가족 상봉하신듯...^^
화장품은 배우며 씁니다 ..순서 대로 발라야 되더군요 ㅎㅎ
2010/03/05 13:16방부제가 문제 군요 오늘도 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10/03/05 14:36조금이라도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회사, 같은 기능의 화장품이더라도 새로운건 늘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2010/03/05 13:39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3/05 14:37항상 응원보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인장님~~ 이거 믹시에 등록안되어있네요 ㅋㅋ
2010/03/05 16:13제 블로그 방문감사드립니다^^ 추천두 감사하구요..
초보 블로거인 저에게 큰힘이됩니다^^
믹시가 한번씩 이런 오류를 내더라구요.
2010/03/05 16:30아침에 등록되었다가 믹시업까지 20회 넘게 받았는데 점심식사 하고 오니 이렇게 되었습니다...ㅎㅎ
믹시 믹시...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믹시~^^
감사합니다.
여동생이 관심이 많고 직접 만들기도 한답니다.
2010/03/05 16:40사용해보니 괜찮더군요.
비누부터...ㅎㅎ
흐음..걱정이 좀 되는 부분인데요.
2010/03/05 16:53패치 테스트 꼭 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이미다졸리 디닐"우"레아입니다.
2010/03/05 23:58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이미다졸리 디닐우레아의 경우 포름 알데히드를 방출해서 방부제역할을 하는걸 안쓰셨군요.
포름 알데히드의 경우 발암물질이긴 하죠. 물론 소량은 크게 해가 없어서 방부제로 사용하기 하지만요.
그리고 유럽의 경우 아직 파라벤류를 식품 방부제로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모르겠음.
그리고 한가지만 더 추가하자면
2010/03/06 00:03피부에 바르는 제품의 기준은 먹는것에 비해서 훨씬 더 자유롭답니다.
다시 말해서 먹는걸로는 금기시된 성분이
바르는 화장품에는 얼마든지 첨가되는걸 볼 수 있죠.
같은 이유로 방부제에 대해서도 좀 너그러워질 수 있지는 않을까요.....
전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야 말로 정말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예를 들어 썬크림 같은 경우는 365일 내내 3시간에 1번씩 발라줘야 되는데 이걸 몇년 동안 지속적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방부제가 축적될까요...
2010/03/06 00:10jk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0/03/06 00:28유럽이 사용을 하더라도 때문에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죠. 세계적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성분을 마냥 안심하고 사용한다는 것은 현명하지 않겠죠. 그리고 파라벤에 대한 연구결과는 생명과도 직결되는 심각한 결과들입니다. 물론 꾸준히 보고되고 있구요.
그리고 먹는 것보다 규제를 완화해도 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대부분의 의사들과 전문의들도 그러하구요. 연고, 화장품 하나 잘 못발라도 레이저나 수술을 해야할 정도로 심한 부작용을 겪을수 있습니다. 몇 시간의 수술을 성공시키고도 완치가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규제밖에 없다고 봅니다.
화장품 회사를 하시는 것 같은데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로운 정보를 제공한 것이라 생각해주시길...^^
천연화장품 이라고 광고해 놓고 일반 화장품과 다를바가 전혀 없다던지 하는 경우가 너무 많더군요.한 가지 예로 이니스프x 해피바x 에서 무파라벤 이라고 광고해놓고 페녹시에탄올을 첨가하던데 정말 뭥....미??? 그런데 BDIH 인증을 받은 회사의 제품은 좀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2010/03/06 00:08제조회사의 마케팅 수단이겠죠.
2010/03/06 00:11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좀 과도하게 광고를 하는 것은 저도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 감사합니다.
천연이든 그렇지 않은 제품이든 정직하게 전성분이 표시되었음 좋겠네요. 방부제가 첨가된 제품은 피해야할 성분 목록이랑 비교해보면 고르기 참 힘들더군요. 천연제품이 마음은 놓이는데 변질가능성에 가격도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정직하게 전성분을 표기해주고 당국에서도 관리를 해서.. 알레르기나 피하고 싶은 성분이 있는지 소비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용.
2010/03/06 00:54전성분 표시에 대한 관심이 다시 없어진 듯 합니다.
2010/03/06 10:45관계당국부터 먼저 나서줘야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파라벤에 대해서는 암유발이나 각종 질병에 대해서 논문이나 기사들이 나와서 논란이지만
2010/03/06 00:55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어떤것을 먹든 구입을 하든 한번에 다 처리를 해야합니다.
보관이 전혀 힘들다는 말입니다.그렇게 되면 엄청나게 큰 손실이 오겠지요. 지금 현재로는 좀더 안전하게 사용할 , 대체할 성분이 발견되지 않아서 사용하고 있는것이고 각 브랜드마다 중요시하는 것과 파라벤 %가 다른데 .천연은 좋지않다라는 의견이 나와 참 안타깝네요. 그렇게 따지면 일반화장품은 100%라고 봤을때 우리몸에 좋은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거기에 대해서 모두들 한번씩 생각을 해봐야 할것같습니다.
^^ 너무 과도하게 쓰거나 독성이 강한 종류를 쓴다면 문제가 있겠죠.
2010/03/06 10:47이 글은 보셨듯이 파라벤을 아예 포함되지 않은 제품은 찾기 힘드므로 독성이 약한 종류를 쓰자는 것입니다. ^^
보관이 힘든건 아닙니다..재가 천연 화장품에 관심이 있어서 집에서 만들어 써봤는데요 백프로 천연제료로만요..그리고 천연방부제인 비타민e나 자몽씨추출물 내지는 소금약간 넣고 서봤는데 넘 좋더라구요..유통기한은 3개월정도? 피부가 칙칙했었는데 많이 맑아지더군요..
2010/03/06 01:02요즘은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사다 썼었는데 이 글을 읽고 보니 꼭 또 만들어 써야겠네요..
정보 감사해요^^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0/03/06 10:48비가 오는 주말이 되겠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는 남자학생이라서 그런지 화장은 안하거든요 그래도 스킨이랑 로션은 꼭 꼭바르는 대 어떤 화장품이든간에 피부에바르면 머가 자꾸나더라구여 화장품 끈은지 반년이 넘어가는 그전보다 피부는 좋아졌는대 친구가 그래도 관리는 해줘야하니깐 스킨이랑 로션은 발라주라고 하던대 이 글 보니깐 천년 화장품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10/03/06 01:15저도 님과 같이 뭔가 얼굴에 바르면 무조건 나는 피부예요. 일반 화장품은 절대로 못써요. 친구가 말하는 관리는 그런 화장품이 맞는 사람한테나 관리죠, 님에겐 독이예요. 요즘 아무 화장품이나 천연이라고 난립하는데, 님이 잘 골라쓰셔야해요. 한 십년 고생하고 우연히 알게된 화장품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면 광고처럼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하여튼 .. 피부과에서 파는 화장품도 거의다 방부제 많이 들어가니 취사선택하세요.
2010/03/06 08:29민감성 피부일 가능성도 있구요.
2010/03/06 10:51아니면 건성이거나 지성인데 그 반대의 화장품을 썻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본인의 피부타입에 대해 알아보세요. 그런 후 적당한 화장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제 생각엔 님의 경우는 꼭 방부제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할 경우에는 진료를 받아보시구요.
파라벤은 참 끊이지 않는 논란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저도 화장품에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파라벤을 안전하게 보는 사람들도 많고 안전하지 않다고 보는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0/06/05 20:41